'한로' 대체로 흐림…낮 최고기온 24도(9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8 07:18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도,
서귀포 24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아 선선할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 제주지방은
새벽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부터
찬 바람이 불어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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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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