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연휴를 맞아
서귀포지역에서 문화축제가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내일(9일)부터 이틀 동안
안덕면 덕수리 민속공연장에서 열리는
제24회 덕수리전통민속축제에서는
쇳물을 녹여 농기구 등을 만드는 불미공예 재현과
방앗돌 굴리는 노래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귀송산마을회가 주관하는
제2회 서귀포 자구리축제가 모레(10일) 자구리 공원에서 열려
노래공연, 시민노래자랑 등을 선보입니다.
모레부터 이틀 동안 표선면 성읍민속마을에서는
제22회 정의고을 전통민속재현축제가 열려
제주어 연극과 민요경창대회,
정의현감 부임행차 재현 행사가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