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해수욕장 인근 좌초 어선서 2명 구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11 13:55

어젯(10일)밤 11시 반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인근 100 미터 해상에서
스크류에 이물질이 걸려 좌초된
제주선적 3톤급 자망어선에서
63살 선정 장 모씨 등 2명이
민간해양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선원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