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풍기 훔쳐 중고상에 팔아넘긴 30대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12 11:5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1일과 23일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한 온풍기 제작 창고에서
1300만 원 상당의 온풍기와 각종 공구를 훔쳐
중고상에 팔아넘긴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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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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