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와 가구, 주택 등을 파악하기 위한
인구 주택 총조사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동안 실시됩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번 조사에는
공무원과 조사요원 등 600여 명이 나서
면접 조사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조사는
제주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의 인구와 주택을 대상으로
성별과 주택종류, 경제활동 등 52개 항목에 대해 실시됩니다.
또 원활한 조사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조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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