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5명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15 06:20

오늘 새벽 0시 27분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숙박시설에서
55살 최 모 여인 등 관광객 5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어제 저녁
세화리의 한 식당에서 회를 먹은 뒤 밤부터
복통과 구토증세를 보였다는 진술을 토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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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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