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갯바위 고립 낚시객 1명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15 06:28

어젯밤 9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61살 김 모 씨가 낚시를 하다 밀물에 고립돼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경서에 따르면
김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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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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