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목조 문화재 소방특별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15 11:03

점차 대기가 건조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소방서는 오늘(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관덕정과 목관아지, 삼성혈, 관음사 등
중요문화재 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화기와 소화전의 관리상태, 화기취급 시설의 안전관리 상태,
화재 발생시 초기진화 대책 등으로
문화재 관계자들과 소방, 방재시설에 대한 협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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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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