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현장서 40대 인부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15 11:50

오늘 아침 8시 30분쯤
제주시 외도일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목수 48살 이 모 씨가
10층 작업발판에서 4층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는 폐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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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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