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업체, "성접대 실태 보도 사실 아니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15 17:08

중국 관영 언론매체가
제주지역의 카지노 중국인 성접대 실태를 보도한 것과 관련해
도내 카지노 업체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도내 8개 카지노 업체 대표는 오늘(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우리 업체는 중국 CCTV의 보도와 전혀 무관하며
성접대 등을 제공해 고객을 유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중국 CCTV 보도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CCTV는 지난 12일
일부 한국의 도박장이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제주지방경찰청과 제주지검이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