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제주감협 조합장, "비상품감귤 유통 사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0.15 17:37

최근 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 소속 작목반을 통해
비상품감귤이 유통된 것 관련해
김용호 조합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용호 조합장은
오늘(15일) 오전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 기자실을 찾아
감협 산하 작목반과 일부 선과장에서
비상품감귤을 유통하는 불미스러운 일로
감귤농가 생산의욕을 꺾은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가격 안정과
비상품 감귤 유통 근절을 위해
지도와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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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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