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의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야호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귀포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첫날인 20일에는 저녁 7시부터
혁신도시 내 감귤길공원 야외무대에서
혁신도시 동행음악회를 주제로
노래 공연과 레이저쇼 등을 선보입니다.
22일부터 25일까지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천지연폭포 칠십리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무대에 올라
가을밤 음악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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