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19 10:39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30분쯤에는
제주시 삼양동 한 단란주점에서
맥주병을 던져 종업원을 다치게 한
50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6일 오후 2시쯤에는
제주시 건입동 한 PC방에서 흡연을 하다
신분증제시를 요구하는 제주보건소소속 금연지도원을 폭행한
47살 박 모 씨에 대해 특수폭행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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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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