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기후 정보를 이용한
제주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상기후 서비스 워크숍이
오늘 오후 메종글래드호텔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유관기관과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청의 기상산업 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육성방향과
공공개발기술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제주지방기상청 최대범 사무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기상청의 기상정보가
관광과 농·어업, 해양,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일 수 있다며
제주도를 비롯해 민간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기상산업을 발전시켜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