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골키퍼 김호준 선수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주간 MVP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주말에 열린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의 위클리 베스트 멤버를 발표하면서
김호준 선수를 주간 MVP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김호준 선수는 지난 18일 열린 수원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모두 15번의 수원의 슈팅에도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맹활약 했습니다.
이와 함께 결승골을 터뜨린 제주의 수비수 오반석 선수와 미드필더 윤빛가람 선수도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