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 냉동창고서 폭발 사고 1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22 06:27

어제 오후 4시쯤 서귀포 남쪽 166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어선 200톤급 타망어선 냉동 창고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중국인 선원 33살 방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급파해
방 씨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한편,
배에 타고 있던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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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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