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여객터미널 천장 누수…부실 시공?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0.22 13:04

어제(21일) 개장한
제주국제여객터미널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해
부실시공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22일) 새벽 1시 40분 쯤
국제여객터미널 1층 대합실 화장실에 설치된
소방설비인 스프링클러 배관에서 물이 새면서
화재경보기가 작동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대합실에 물이 고이고
천장 마감재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제주도는
스프링클러 시설을 복구하고
소방당국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