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펜션서 화재… 인명 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23 06:15

어젯밤 9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한 펜션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번 화재로
펜션 벽면과 보일러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6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펜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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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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