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화창한 가을 날씨…관광객 9만2천 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25 15:29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화창한 가을날씨 속에
관광객 9만여 명이 깊어가는 남국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 22도로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2천여 명은
오름과 주요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다만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제주동부앞바다 등 일부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화재예방과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흐려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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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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