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장지인 제주시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한울누리공원에는 지난 2014년 4월 개장한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3천600여 구가 안정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2천300여 구로 가장 많고
수목형 560여 구, 화초형, 정원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사망 직후 화장해 이용하는 경우가 17%,
기존 묘지를 이장해 이용하는 경우가 83%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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