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작업 도중 손가락 다친 20대 선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26 14:38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40분쯤
서귀포 남서쪽 64km해상에서
그물을 내리는 작업을 하다가 손가락이 걸리며 크게 다친
추자 선적 29톤급 유자망 어선 선원 28살 최 모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서귀포해경서에 따르면
다행히 최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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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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