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주으뜸저축은행 사옥 23억 9천여 만원에 낙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0.26 17:04

지난 2010년 경영 부실로 파산한 옛 제주으뜸저축은행 건물이
23억 9천500여 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제주시 이도1동 제주으뜸저축은행 제주사옥이
파산재산 보유자산 공개입찰을 통해
제주지역 건설업체인 성은건설에 최종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낙찰가는 최저가를 조금 웃도는 23억9천500여 만원으로
성은건설이 단독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으뜸저축은행 제주사옥은 연면적 2천585 제곱미터에 4층 건물로
최소 공매가는 23억9천565만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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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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