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 고립 관광객 4명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27 12:28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제주시 우도면 비양동 한 등대 앞 간출암갯바위에서
36살 최 모 여인 등 관광객 4명이 밀물에 고립됐다
119구조대와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최 씨 등 4명이 일출을 구경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ID : kcgpr
PW : 1111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