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종 해군기지사업단장, 소장 승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28 09:37

인사 소식입니다.

부석종 제주해군기지사업단장이
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올해 52살인 부석종 단장은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 40기로 임관해
왕건함 함장, 제21 구축함 전대장 등을 지냈습니다.

지난 2013년 장군에 오른 뒤
해군기지사업단장에 취임해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사업을 총괄 지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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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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