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서 무전취식한 5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28 11:34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제주시 삼도일동 한 단란주점에서
20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 등을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51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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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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