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나 농산물 수확 후 무분별한 소각 등으로 인한 화재가
빈번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6일까지 화재출동 건수는 82건으로
지난달보다 52%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쓰레기나 농산물 소각 부주의에 의한 출동건수는
25건으로 30%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허가를 받지 않고 소각하는 행위에 대해 제주소방서에서 과태료부과 등 행정지도를 한 건수는 128건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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