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28 17:44

오늘 오후 4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어촌계 인근 해상에서
해녀 70살 한 모 할머니가 물질을 하다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있는 것을
동료 해녀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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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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