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연의 가치 증진을 모색하기 위한
제주도민 원탁회의가 오늘(28일)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원탁회의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국제기구와 연구기관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환경자문단과 도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행사 이틀째인 내일은
람사르 습지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지역 주민과의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