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주말까지 찬바람 불며 추워…밭담축제기간 건강주의!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10.30 08:32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며
어제보다 쌀쌀합니다.
주말에는 더 추워진다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금요일 오후 햇볕이 따뜻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는 만큼
공기는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고 있는데요.

오늘 오후 들어서는 바람도 더 강해지고
기온도 아침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쌀쌀합니다.

더욱이 이번 주말은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울 전망입니다.

아침기온은 10도에서 11도,
낮 기온은 14도까지 떨어지는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11월 첫날인 일요일에는 오후쯤 비가 내릴 걸로 예보돼
주말동안 추위대비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밭담축제가 시작되는
구좌읍 종합운동장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 지역은 바다와 가까워서 바닷바람에 유의를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6도밖에 오르지 못하고 있고요.
내일은 아침 10도, 낮에는 15도에 머물겠고
일요일 아침은 9도까지 내려가며 춥겠습니다.

옷 든든히 입으시고요.
머플러 같은 액세서리로 체온유지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날씨 좀더 자세히 볼게요.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바람이 강하고 기온도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아침기온 10도,
낮 기온은 14도까지 내려갈 전망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찬 바닷바람이 거세겠고
낮에도 15도 안팎의 기온에 다소 춥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4미터로 매우 높겠고
그밖에 해상도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일요일에 비가 내린후
기온은 점차 평년기온을 되찾겠고요.
다음 주 초에는 대체로 맑을 전망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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