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제주시 이도동 한일베라체 인근 사거리에서
승객 19명이 타고 있던 관광버스가
4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43살 배 모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변경을 하다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광버스가 차선변경하다
승용차 뒷부분 모서리 들이받았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