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치 제고를 위한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활용방안을 위한 공동세미나가
오늘 오후 제주시 구좌 게이트볼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김우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주최한
오늘 세미나는
제주밭담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의의와 활용방안은 물론
제주해녀의 국가주요어업유산 지정과 과제,
그리고 제주돌담의
생태환경적 가치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승진 제주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밭담우수관리지구 지정과
밭담장인의 발굴, 밭담축제의 주기적인 개최를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농업의 관리시스템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