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세관, 짝퉁 밀수·판매 40대 女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30 17:11

광주본부세관 제주세관은
중국에서 밀수입한 고가 브랜드 위조품, 일명 짝퉁을
판매한 혐의로 47살 고 모 여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세관에 따르면 고 여인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6월까지 10개월 여 동안
중국에서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시계 등 27종의 위조품
1천800여 점을 들여와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광주본부세관 제주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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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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