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사업자 증가…전국 두번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0.31 09:14

제주지역 사업자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제주지역 사업자수는 9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만 3천여 명보다 11.8 %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 입니다.

특히 제주시의 경우 여관 사업자가 지난해보다 8%,
서귀포시는
과일가게 사업자가 14.7 %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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