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관광 주간에 맞춰 기획된
삼다공원 가을밤 문화콘서트
폴 인 제주(fall in jeju)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인디밴드 장미여관과
제주어 가수 양정원씨가 출연한
지난 16일 개막공연에 8백 여명의 관객이 찾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23일 이한철, 스위트피가 출연한 2번째 콘서트에는
5백여 명의 도민관 관광객이 관람했습니다.
한편 이번 삼다공원 가을밤 문화콘서트는
다음달 6일
'사우스 카니발'과 '뚜럼 브라더스',
그리고 국악단 '가향' 등이
출연하는 4번째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