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공원 가을밤 문화 콘서트 'Fall in jeju' 호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31 09:23

가을 관광 주간에 맞춰 기획된
삼다공원 가을밤 문화콘서트
폴 인 제주(fall in jeju)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인디밴드 장미여관과
제주어 가수 양정원씨가 출연한
지난 16일 개막공연에 8백 여명의 관객이 찾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23일 이한철, 스위트피가 출연한 2번째 콘서트에는
5백여 명의 도민관 관광객이 관람했습니다.

한편 이번 삼다공원 가을밤 문화콘서트는
다음달 6일
'사우스 카니발'과 '뚜럼 브라더스',
그리고 국악단 '가향' 등이
출연하는 4번째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