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태박물관, 소아암 어린이·미혼모 돕기 바자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1.01 14:58

본태박물관이
소아암 어린이와 미혼모를 돕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본태박물관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열린 오늘 행사는
강부자씨 등
본태박물관 제주본관과
서울분관 아카데미 회원들이 주축이 돼
옥돔과 버섯, 오메기떡 등
제주도 특산품과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습니다.

이번 행사 판매 수익금은
제주에 거주하는
소아암 어린이 환자와 미혼모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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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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