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종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04 11:41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한 노래주점에서
30분간 소란을 피운 혐의로
55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보다 앞선
어젯밤 11시쯤에는
서귀포시 서귀동 한 유흥주점에서
휴대전화를 분실했다며
업주인 44살 이 모 여인을 때린 혐의로
51살 신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