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던 포크레인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04 18:20

오늘 낮 12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한 개간지에서
작업중이던 포크레인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포크레인이 모두 불에 타 390여만 원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산물을 태우던 불티가
포크레인에 옮겨 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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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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