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 산책하던 60대 방파제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05 06:34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서귀포시 하예리 난드르포구에서
62살 강 모 씨가 5미터 높이의 방파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강 씨가 산책을 하던 중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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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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