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50분쯤
제주시 이도동 한 편의점에서
휴대전화를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종원원 37살 현모씨를 폭행한 혐의로
54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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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는 또
어제 저녁 9시 15분쯤에는
제주시 이도동 한 술집에서
32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