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콩 생산량 45%↑…가격 '폭락'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1.05 17:46

올해 콩 생산량 급증으로 가격이 폭락해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협제주지역본부와 콩제주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콩 예산 생산량은 8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45퍼센트 늘었습니다.

가격도 콩나물콩 40킬로그램 한 가마에 13만원으로
평년보다 30퍼센트 이상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은
농협중앙회에 콩 수매물량 확대와
수매기간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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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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