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 빗길에 미끌린 트럭에 치여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07 14:46

오늘 오전 8시10분쯤
제주시 내도동 한 슈퍼 앞 도로에서
인도 위를 걷고 있던 82살 김 모 할머니가
빗길에 미끌린 46살 이 모씨의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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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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