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역 고구마 우량품종 선정…재배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08 10:39

제주도 서부지역에서 재배하기 적합한 고구마 품종은
신율미와 진홍미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제주도서부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대정읍 상모리에서 영농조합과 재배농가 등을 대상으로
국내산 고구마 우량품종 종자 확보를 위해 실시한 평가 결과
이 같은 결과가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에는 진홍미와 신율미 품종에 대한 재배 면적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새로운 품종을 추가해 우량품종 비교 실증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사진자료 도청 웹하드>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