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능 당일 특별 교통관리 실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08 14:44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2일에는 새벽 6시부터 특별 교통관리가 실시됩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수능이 치러지는 12일 새벽 6시부터
경찰관과 택시 모범운전자회 등 모두 300여 명을 투입해
관내 시험장 인근 교통지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35분까지는
시험장 주변의 공사현장의 소음과
자동차의 경적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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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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