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류페스티벌 'KCON' 파급효과 150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08 15:14

어제와 그제 제주에서 열렸던 세계한류페스티벌 'KCON'(케이콘)이
15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유발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CJ E&M측은 이번 한류페스티벌에
제주도민을 제외한 1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
약 15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생산 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를 합한 것으로
감귤을 미국에 1만톤 수출한 것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이번 행사는 K-POP 콘서트와
전시·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으며 1만7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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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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