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0층에서 40대 여성 추락해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1.08 16:27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제주시 삼화지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43살 오 모 여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살던 아파트 옆동 10층 비상계단 창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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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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