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2일 열리는 수능에 맞춰
수험생 종합지원 대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수험생 긴급 수송을 위해
주요 이동로에 택시와 버스 등 수송차량 3백여 대를
배치하고 장애인 특별교통수단도 증편 운행합니다.
또 수험생 입실시간대와
듣기평가 시간대 소음 방지를 위해
공사장과 공항 등에 협조를 구할 방침입니다.
12일 열리는 2016학년도 대입수능은
도내 14개 시험장에서 7천 3백여 명이 응시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