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최대 현안인
제주 공항 확충안 최종 용역 결과가
내일 발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0시) 오전 10시, 국토부와 제주도청에서
제주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결과를
동시에 발표합니다.
내일 보고회에서는
기존 공항 확충안과 제2공항 신설안 가운데
한 개 안이 결정되며
2공항 신설로 확정되면
최적 입지 한 곳도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용역을 맡은 한국항공대 컨소시엄은 지난 9월
중간보고회에서 제2공항 후보지로
구좌읍 김녕리와 대정읍 신도리, 성산읍 신산리, 남원읍 위미리를
제시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