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안도로 안전편의시설 설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10 11:13

우도면 비양도 부근 해안도로에 안전편의시설이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우도면 비양도 부근에 볼라드 30여 개를
설치하고 방호벽을 재도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도에 이륜차 관광이 늘면서 사고가 급증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난달까지 우도를 찾은 관광객은 18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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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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