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수능 시험당일인 모레(12일)
수험생 지원을 위한 종합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양 행정시는 수능 시험장 주변에 교통질서를 지도하고
긴급 수송차량을 배치해 수험생 수송을 돕기로 했습니다.
특히 듣기 평가시험이 치러지는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시험장 인근 공사장에 가급적 공사를 중지할 수 있도록 계도하기로 했습니다.
양 행정시는 이와함께 수능이 끝난 이후
청소년지도단체와 연계해 선도활동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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