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순수 민간 공항으로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10 11:57

성산읍 신산과 온평 일대에 조성되는
제 2공항은 군과 공용이 아닌,
순순 민간 공항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오늘 제주도청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
국토교통부 손명수 공항항행정책관은
제2공항이 조성될 경우 군 공항 역할도 병행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제 2공항은 민간 이용객을 위한 순수
민간 공항으로 군 공항과 병행하는 방안은
용역 과정에서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공항과 제2공항을 연결하는
고가도로를 조성할 계획이 있는 지 묻는 질문에도
현재로써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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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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